좆소 생산직 입사 후기 내생에 가장 느리게 갔던 시간이었다 파이프 호스 만드는 공장이었는데 대충 가공 과정은 1차로 가루를 혼합하고 돌리고 2차로 좁쌀 같은 플라스틱 pvc 인가 그걸 만들어서 3차로 노란색 호스를 만든다 4차로 노랑색 호스를 실로 묶고 단단하게 만듦 5차로 호스가 뒤에서부터 들어오면서 공돌이가 주문된 길이에 맞게 제단 하여 돌돌 말아서 박스에 포장 엄청 단순하게 적었지만 생략된 과정이 생각보다 많다 생산직 하지 마라 그냥 호스 마는 것도 처음엔 어렵고 손에 물집 잡히고 잘 안되더라 하루 종일 서서 계~속 돌리고 무거운 거 들고 포장하고 하다 보니 허리삔느낌도 나고 옆에서 재료 배합한다고 먼지 오지게 뿌려 대고 담배 피워서 폐암 걸리는 것보다 여기서 폐암 걸리겠음 하루 종일 하다가 오전조..
친칠라 사료 구매 (옥스보우, 국산 알파파) 전에 구매한 튼튼 농장 알파파가 억센지 설이가 자꾸 집어던지더라 먹더라도 겉만 좀 갉아먹고 던져버리고;; 요번에 구매한 국산 알파파는 그래도 어느 정도 먹어준다 알파파 색상도 푸릇푸릇하고 기존 꺼 보다 더 얇다 굵기가 그래서 애기 친칠라 들이 먹기 좋을 듯하다 또 옥스보우는 먹긴 먹는데 이것도 던짐 얘는 입맛이 진짜 더럽게 까다롭다 쥐새끼이거 아무거나 잘 먹어야지 인마 쪼끄만한게 더럽게 가려대서 돈도 돈대로 나간다; 이번 건 입맛에 좀 맞아야 좋을 텐데